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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 삼
 [한국/Korea]
 

SOUL POP ARTIST “PINEAPPLE SAM”은 여행 중이다.

“ART의 호흡(=SOUL)”을 찾기 위해,

10년 동안 자신을 찾는 첫 여행을 시작했고, 그 여행을 통해 “자아(自我,ego)”를 발견하고, 다시 10년 동안 자신을 지우는 두 번째 여행을 경험했다. 내 안에 자아(自我,ego)와 ART의 벽을 지운 후, 몇 년 전부터 자신(自身)을 그리는 세 번째 “ART 여행”을 시작했다.

 

첫 번째 여행은, 음악과 미술사이의 갈등에서 시작되었다. 피아노(piano)로 대화하는 법을 배우고, 바이올린(violin)의 언어를 배우던 시기에, 귀 수술이 잘못되어, 1년 정도 소리를 듣지 못한 경험을 하게 된다. 이 경험을 기반으로, 그는 본격적으로 음악의 영역에서 미술의 영역으로 발걸음을 옮기게 된다.

그리고, Fine arts, Computer Graphics, Interactive Media, Culturology를 전공하면서, 자신을 찾는 여행을 계속하게 된다. 그 여행을 통해서 공감한 다양한 장르(genre)와의 만남을 통해, “ART는 무한(infinite)공감(sympathy)이며, 작가(作家)와 관객(觀客)의 구별이 의미가 없다는 사실을 경험하게 된다.

 

두 번째 여행을 통해, 그는 작가(作家)가 관객(觀客)이 되고, 관객(觀客)이 작가(作家)가 될 수 있는, ”흐르는 물(生命水)“이 될 때, ART의 본연(本然)의 모습을 찾게되고, 이러한 과정(=무한공감)을 이루기 위해서는, 작가(作家)와 관객(觀客) 사이에, ART의 SOUL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자신의 삶을 담은 캐릭터인 PINEAPPLE SAM을 그리게 된다.PINEAPPLE SAM은, ARTIST의 본연(本然)의 모습이고, 관객(觀客)의 감성(感性)을 함께 동화(assimilation effect)시키는 매개체(medium)이다.

 

세 번째 여행을 통해, PINEAPPLE SAM은 자신의 ART영역의 뿌리를 한국의 문화(culture, 文化) 속에서 찾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한민족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의 소리를 담은 아리랑(ARIRANG)을 만나게 되었고, 그 아리랑(ARIRANG)을 기반으로, 세계최초로 제2의 POP ART인 “SOUL POP ART”를 만들게 되었다. SOUL POP ART는 한국(韓國)의 뿌리와 문화유산(文化遺産,cultural heritage)을 기반으로, 흐르는 생명의 물(生命水)을 만드는, 영혼의 노래이며, 영혼의 춤을 그리는 ART이다.

 

이번 2014 JIEAF(제주국제예술제)에서, “PINEAPPLE SAM”은 “SOUL POP ART”를 통해, 제주의 “바람 & 돌 & 물 & 하늘”을, 태극기(太極旗)의 건곤감리(乾坤坎離) 와 태극(太極), 그리고 이중섭의 “흰소”를 통해 관객에게 이야기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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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64-738-5855

jieaf2014@hanmail.net

 2014 JIEAF Spon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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